아쿠아 백신 출시_웹기사
6 5월 2009
인터베트 쉐링푸라우 동물약품의 아쿠아 백신 출시
“넙치의 연쇄상구균 질병 예방을 위한 해결책 – Norvax Strep Si 출시 세미나”
2009년 5월 6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넙치에서 가장 주요한 질병 중 하나인 연쇄상구균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소개하였다. 이는 인터베트 쉐링푸라우 동물약품 한국지사에서 시작하는 수산제품의 첫걸음으로, 향후 한국수산양식업에 큰 공헌을 할 수 있으리라 본다. 2000년에 설립한 싱가포르 주재의 아쿠아센터에서 개발된 노박스 스트렙 시는 연쇄상구균증이 문제되는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사용되며, 백신의 효율성과 탁월한 효능이 입증되어 많은 농가에 큰 호응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넙치 연쇄상구균증은 안구돌출, 장괴사, 복수, 피부 괴사와 높은 폐사율로 넙치양식산업에 큰 경제적인 손실을 가져오며, 이번 노박스 스트렙 시의 국내 출시와 제품 공급으로 인해, 많은 농가의 높은 생산성과 경제적인 이익을 가져오리라 의심치 않는다. 이번 출시 세미나에 수고하신 강사 세드릭 코마 수의사(싱가포르 아쿠아센터), 통역 정태성 교수(경상대학교 수의학대학 어류질병학) 두 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